안양대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8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돼 총 5억500만 원의 국고 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이태섭(사진) 입학처장은 “이번 선정으로 수도권 남부지역에서 고교교육 내실화와 정상화에 더욱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대입전형 역량 강화 및 공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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