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은 “5개월 된 신혼부부 함소원과 진화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 부부들이 소박한 한 끼를 함께하며 일상의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그린다.
함소원은 주로 중국을 무대로 활동하던 중 진화와 올초 혼인신고를 해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경과 나이 차를 극복한 사랑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함소원-진화 부부 외에 배우 정준호-이하정 부부가 출연하기로 했다.
오는 6월 중 첫 방송.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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