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롯데워터파크는 오는 26일 야외 물놀이 시설을 전면 개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체 개장으로 국내 최대 규모 야외 파도풀 ‘자이언트 웨이브’와 대표 스릴 슬라이드 ‘자이언트 부메랑고’ 등 40개 이상의 풀과 라이드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높이 21m, 길이 170m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6인용 ‘자이언트 부메랑고’는 오픈형 부메랑 슬라이드로 하늘까지 솟아오르는 짜릿함을 선사한다. 8개 레인으로 이루어진 형형색색의 ‘레이싱 슬라이드’는 친구들과 함께 탑승하면 담력 테스트도 가능하다.
또 야외 파도풀 존에는 한 번에 3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자이언트 웨이브’를 비롯해 거대한 깔때기 모양의 ‘토네이도 슬라이드’, ‘더블 스윙 슬라이드’ 등 대형 어트랙션은 물론 플레이 풀, 힐링 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돼 있다.
김해=박영수 기자 buntle@
높이 21m, 길이 170m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6인용 ‘자이언트 부메랑고’는 오픈형 부메랑 슬라이드로 하늘까지 솟아오르는 짜릿함을 선사한다. 8개 레인으로 이루어진 형형색색의 ‘레이싱 슬라이드’는 친구들과 함께 탑승하면 담력 테스트도 가능하다.
또 야외 파도풀 존에는 한 번에 3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자이언트 웨이브’를 비롯해 거대한 깔때기 모양의 ‘토네이도 슬라이드’, ‘더블 스윙 슬라이드’ 등 대형 어트랙션은 물론 플레이 풀, 힐링 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돼 있다.
김해=박영수 기자 bun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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