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은 지난해 포항 대지진 당시 피해 지역 저소득층 아동 생계비로 4500만 원, 올해 들어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환아들을 위해 5500만 원을 기부하면서 그린노블클럽의 멤버가 됐다.
최강창민은 헌액식에서 “저보다 더 오래전부터 기부하시는 분들이 많아 부끄러운 마음”이라며 “아동·청소년 기는 한 사람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세상에 태어난 아이들이 빈부 격차로 차별받거나 상처받지 않고 티 없이 맑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해야 할 일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강창민은 기부 외에도 재단의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 라디오 캠페인 목소리 재능기부, 군 복무 중 범죄예방인형극 활동 등 아동을 대상으로 다양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에 앞장서 왔다.
이민종 기자 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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