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계 연합 봉사단체인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사진) 목사 등을 새로운 공동대표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교봉은 지난 21일 이사회 및 2018년 총회를 열고 이 목사, 정성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를 공동대표회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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