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사진) 동국대 불교학부 교수가 지난 25일 ㈔한국불교학회 제2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신임 회장은 서울대에서 치의학석사를 마친 뒤 동국대 인도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학부 교수 겸 불교문화대학장, 불교문화대학원장, 불교사회문화연구원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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