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펀드는 ‘사랑’을 상징하는‘하트(Heart)’를 키워드로 ‘사회에 사랑을 나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일정 금액을 기부해 조성된 ‘임직원 하트펀드’와 삼성생명 컨설턴트가 보험 계약 1건을 체결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적립해 조성하는 ‘컨설턴트 하트펀드’가 있다.
삼성생명은 임직원 하트펀드를 재원으로 보육원 출신 대학생의 등록금과 저소득가정 아동의 의료비를 지원했으며, 최근에는 ‘세로토닌 드럼클럽’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세로토닌 드럼클럽 사업은 청소년의 정서 순화 및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1년부터 총 230개 중학교에 500만 원 상당의 모둠북과 동영상 교본을 지원해 드럼클럽을 만들어줬는데 현재 3500여 명의 청소년이 활동 중이며, 지원금액만 약 32억 원에 달한다.
컨설턴트 하트펀드는 최근 ‘공동육아 나눔터’ 지원에 정성을 쏟고 있다. 공동육아 나눔터는 부모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미취학 아동에게 양질의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여성가족부와 함께 진행하는 사업이다. 2013년 5월 서울 관악구 1호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43개소 공동육아 나눔터에 대해 리모델링 공사비를 비롯해 도서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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