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중구 환경재단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 도중 한 관계자가 중국산 라텍스 매트리스를 라돈 측정기로 계측하고 있다. 센터는 한 시민이 중국 여행 중 구입한 라텍스 침대에서 기준치의 7배를 넘는 라돈이 검출됐다며 정부의 엄정한 방사성 물질 관리를 촉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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