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는 31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창립 13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혜숙 총장은 기념식에서 “이화여대는 시대를 만들고 새로운 세상을 여는 여성지성의 집단적 힘을 키운 곳으로 아시아 여성 지도자 육성의 지평을 열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명수(사진) 기독교학과 교수가 이화학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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