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선박 안전건조와 운항을 위한 가상(VR)·증강(AR)·혼합현실 콘텐츠를 개발한다. 상용화되면 조선업 분야 전반에서 안전사고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18년 가상·증강·혼합현실 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선박의 안전건조와 운항을 위한 콘텐츠 서비스 개발·상용화 과제’를 응모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과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노바테크, ㈜에이딕, 쓰리큐브즈, ㈜리얼리티탭, ㈜심지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2019년 12월 완료된다. 사업비는 모두 28억 원이다. 과제 내용은 조선·해양 산업현장에서 크레인 신호수, 야드 크레인 작업자 등을 위한 안전 콘텐츠 개발이다.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재해 유형별로 가상안전훈련 콘텐츠를 만들어 생산 현장의 위험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울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18년 가상·증강·혼합현실 플래그십 프로젝트’에 ‘선박의 안전건조와 운항을 위한 콘텐츠 서비스 개발·상용화 과제’를 응모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과제는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노바테크, ㈜에이딕, 쓰리큐브즈, ㈜리얼리티탭, ㈜심지 등 5개 기업이 참여해 2019년 12월 완료된다. 사업비는 모두 28억 원이다. 과제 내용은 조선·해양 산업현장에서 크레인 신호수, 야드 크레인 작업자 등을 위한 안전 콘텐츠 개발이다.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재해 유형별로 가상안전훈련 콘텐츠를 만들어 생산 현장의 위험을 줄이겠다는 것이다.
울산 = 곽시열 기자 sykwa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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