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한강세빛섬에서 나비를 형상화한 ‘날다 날다 날다’(㈜에이앤씨미디어 주관) 전에서 다채로운 나비 작품을 선보여 화제가 됐던 김홍년 작가는 “나비가 두 날개로 날 듯, 우리 민족도 반목과 편 가르기, 아집을 넘어 타인의 입장을 상호 이해하고 배려하며 소통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작가의 나비 작품은 전체 형상은 나비지만 그 속엔 다채로운 꽃 그림이 들어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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