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가 미·북 정상회담 등 대형 외교안보 현안과 여권의 일방적 우세 전망 등으로 유권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오전 서울 동작구 장승배기 사거리에서 서울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유세차량에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선규 기자 uf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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