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협회가 4일부터 ‘2018 제31회 학생음협콩쿠르’의 참가 접수를 시작한다. 학생음협콩쿠르는 한국음악부터 서양음악까지 전 부문에 걸쳐 시행되는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콩쿠르 중 하나다.
이번 학생음협콩쿠르는 예년과 다르게 한국음악부문과 서양음악부문을 분리해서 시행한다. 응시 연령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대학·대학원생까지고 초등학생은 전 부문 예선 면제로 진행된다.
한국음악부문의 경우 현악부(가야금·거문고·아쟁)와 관악부(대금·피리·해금), 성악부(판소리·민요·정가·가야금병창), 타악부(개인놀이·사물놀이) 등에 참가할 수 있다. 또 서양음악은 피아노와 작곡부, 성악부(남·여), 현악부(바이올린·비올라·첼로·콘트라베이스·하프·클래식기타), 관악 목관부(플루트·오보에·클라리넷·바순·색소폰·리코더), 관악 금관부(트럼펫·테너트롬본·베이스트롬본·호른·튜바·유포늄) 등에 걸쳐 대회를 진행한다.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7월 6일 오후 5시까지 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mak.or.kr)에서 가능하며, 이메일(mak2018@mak.or.kr) 또는 우편·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
이번 학생음협콩쿠르는 예년과 다르게 한국음악부문과 서양음악부문을 분리해서 시행한다. 응시 연령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대학·대학원생까지고 초등학생은 전 부문 예선 면제로 진행된다.
한국음악부문의 경우 현악부(가야금·거문고·아쟁)와 관악부(대금·피리·해금), 성악부(판소리·민요·정가·가야금병창), 타악부(개인놀이·사물놀이) 등에 참가할 수 있다. 또 서양음악은 피아노와 작곡부, 성악부(남·여), 현악부(바이올린·비올라·첼로·콘트라베이스·하프·클래식기타), 관악 목관부(플루트·오보에·클라리넷·바순·색소폰·리코더), 관악 금관부(트럼펫·테너트롬본·베이스트롬본·호른·튜바·유포늄) 등에 걸쳐 대회를 진행한다.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7월 6일 오후 5시까지 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mak.or.kr)에서 가능하며, 이메일(mak2018@mak.or.kr) 또는 우편·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인지현 기자 loveofall@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