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금실(전 법무부 장관·사진) 변호사가 11일 법무법인 원이 공익 기여를 위해 설립한 사단법인 선(善) 제2대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강 이사장은 “공익활동을 새로 개척해 청년실업 해결과 사회적 경제 지원, 창작문화 지원, 아시아권 중심 국제협력 활동을 중점사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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