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이 지난 7일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주최한 ‘2018 FT 아시아·태평양 혁신로펌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율촌은 주요 평가 기준인 ‘로펌 경영’ 분야와 ‘법률전문성’ 분야에서 각각 최고점인 109점과 69점을 받았다. 율촌은 또 ‘신규 법률서비스 도입’ 부문과 ‘송무’ 부문에서도 혁신상을 받았다. 윤세리(오른쪽 두 번째) 대표변호사와 임정준(왼쪽) 고문이 수상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율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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