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천연 과즙 탄산음료인 ‘오랑지나(420ml)’와 ‘로리나(330ml)’를 각 1180원과 2280원에 판매하고, 32종의 천연허브와 알프스 암반수로 만든 오스트리아 국민 탄산음료인 ‘알름두들러(250ml)’도 1740원에 선보인다. 최근 유럽 전역을 강타한 호주산 자연발효 탄산음료인 ‘분다버그(375ml)’는 1980원, 일본에서 널리 사랑받는 청량음료인 ‘산가리아 라무네(200ml)’도 1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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