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55) 대구시장 당선인은 “자유한국당의 잘못에 실망해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 전국적으로 여당 바람이 부는 가운데서도 대구·경북을 지켜준 시민들에게 감사한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권 당선인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및 ‘동촌 스마트시티’를 건설하고 대구 경제의 체질을 친환경 첨단산업으로 혁신하는 한편, 대구를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서울시 정무부시장 △제18대 국회의원 △대구시장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