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69) 울산시장 당선인은 “오직 울산만을 생각하며 시민이 주인인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모든 시민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도록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 송 당선인은 1992년 이후 시장과 국회의원 선거에 모두 8번 출마해 모두 낙선한 바 있다. 1980년대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영남의 인권변호사 3인방’으로 불렸다. △국민고충처리위원장 △현대중·현대차 노조 고문변호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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