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50) 경남지사 당선인은 “도민의 변화에 대한 열망이 과거팀을 이기게 해줬고 새로움이 낡음을 넘어서게 해줬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드루킹’ 의혹을 뚫고 승리한 김 당선인은 “경남의 자랑스러운 제조업을 새롭게 복원시킬 것”이라며 “도지사가 도민들의 든든한 이웃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으로도 불린다. △국회의원 △참여정부 청와대 연설기획 비서관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