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66) 전북지사 당선인은 “식품·생명, 첨단부품, 관광산업을 통해 전북을 4차 산업시대를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전면 중단과 한국 지엠 군산공장 폐쇄 등 경제 위기 상황이지만 중앙정부의 강력한 지원과 협조로 이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지방분권추진단장 △전주시장 △전북지사
그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전면 중단과 한국 지엠 군산공장 폐쇄 등 경제 위기 상황이지만 중앙정부의 강력한 지원과 협조로 이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자치부 지방분권추진단장 △전주시장 △전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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