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종(71) 충북지사 당선인은 “전국 1등 충북 경제의 기적 완성을 바라는 도민 모두의 승리”라며 “민선 7기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경쟁 후보들이 제시한 훌륭한 정책도 도정에 적극 반영해 충북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을 위해 일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충주시장 3선, 국회의원 재선에 충북지사 3선까지 8번 선거에서 모두 이기는 진기록을 세웠다. △충주시장 △국회의원 △충북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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