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은 최근 울산공장에서 임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도전! 골든벨’ 대회(사진)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공장에 근무하면서 알아야 할 안전수칙과 안전보건 상식, 법령사항 등을 중심으로 서바이벌 형식의 OX퀴즈와 객관식 및 단답식 문제가 출제됐다. 총 30문항의 정답을 맞힌 생산2팀 김영귀 팀장이 ‘최후의 1인’으로 뽑혔다.

‘안전사고 제로’에 도전하는 태광산업은 이날 골든벨 대회 1∼3위 입상자에게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으며, 연말에 진행할 안전우수부서 평가에도 가산점을 반영할 예정이다. 전정식 공장장은 “임직원 안전 의식을 한 단계 높여 계속해서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골든벨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훈 기자 taran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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