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옥외광고센터는 박상배(사진 왼쪽) 센터장 등 관계자가 지난 15일 ‘오월의 소소함’을 직접 방문해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사인프론티어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 한국옥외광고센터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아름답고 안전한 간판문화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매월 시민 참여방식으로 아름다운 간판을 선정하고 있다. 후원은 행정안전부와 문화일보가 하고 있다. 이번에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오월의 소소함’은 전문 심사위원들로부터 “벽면과의 조화로움과 서체만을 적용한 간결한 간판디자인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 건대입구역 일대에서 일반 시민과 학생 등 총 495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티커 붙이기’ 현장 투표 형태로 진행됐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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