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1회 선두타자 홈런을 터뜨리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3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초 첫 타석에서 캔자스시티 우완 선발 이언 케네디의 4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우월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추신수의 시즌 13호 홈런이다.
추신수는 이 홈런으로 지난달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시작된 연속 출루 기록을 32경기로 늘렸다.
추신수의 최다 연속 출루는 2012년 9월부터 2013년 4월까지의 35경기다.
김동하 기자 kdhaha@munhwa.com
추신수는 이 홈런으로 지난달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시작된 연속 출루 기록을 32경기로 늘렸다.
추신수의 최다 연속 출루는 2012년 9월부터 2013년 4월까지의 35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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