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발전재단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8년 상반기 일터혁신파트너스 워크숍’을 개최했다.

재단 관계자는 “일터혁신컨설팅을 받았던 기업들의 컨설팅 실행을 돕고, 컨설팅 이행과정에서 겪게 되는 애로사항과 문제점에 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행사에선 ‘기업의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통한 일터혁신의 정착과 확산’이라는 주제로 인사관리(HR) 전문가의 강의와 사례 발표, 조별토의가 이어졌다.

이정식 재단 사무총장은 “일터혁신 정착을 위해선 노사협력을 토대로 자율적인 일터혁신 기반 구축이 필수”라며 “조직의 변화관리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지속해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진영 기자 news119@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