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 교원내외빌딩에서 복의순(사진 왼쪽) ㈜교원 사장과 엄성규 서울 남대문경찰서장이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오는 7월부터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교원그룹은 유·초등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콘텐츠를 개발·홍보하게 된다. 남대문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집)와 117신고센터 운영 등 역할을 맡기로 했다. 교원 아이사랑 캠페인에는 국내 최대 아동 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도 동참한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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