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영(사진) 서울대 약대 교수가 19일 로레알코리아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여성생명과학기술포럼이 시상하는 ‘2018 제17회 한국 로레알-유네스코 여성과학자상’ 학술진흥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새로운 폐암치료제 후보물질을 발굴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신진 여성과학자 펠로십은 이유리 기초과학연구원(IBS) 식물노화수명연구단 연구위원과 이경아 서울대 유전공학연구소 연구교수, 신미경 카이스트 화학과 연구교수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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