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조성완)가 신임 부사장 겸 기획이사에 송호기(57·사진) 전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임 김 부사장은 조선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건국대에서 기계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1년 공직사회에 입문,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과와 에너지수요관리과 등을 거쳤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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