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6일부터 한남동서 개최
한국 공예·디자인 활성화 꾀해
서울 용산구는 오는 6~8일과 13~15일 한남동 가로수길에서 공예품 전시·판매 행사인 ‘아치마켓(ARCH Market)’을 연다고 4일 밝혔다.
한국 공예의 가치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 지난 2월 오픈한 용산공예관의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연다. 행사 주관은 현대공예매거진 크라프츠와 서울디자인재단이다. 아치마켓의 아치(ARCH : ART & CULTURE by HUMAN)는 공예매거진 크라프츠가 만든 브랜드다. 아치마켓은 다양한 공예·디자인 제품과 볼거리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문화의 장’을 뜻한다. 행사는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한남동 용산공예관에서부터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3번 출구까지 100m 구간에 40개 부스를 설치, 작가들의 공예·디자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용산공예관 공예가 20명과 크라프츠에서 별도 모집한 공예·수제품 작가 30명, 경기 이천시 도자기 특별전 작가 10명 등 약 60명이 참여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한국 공예·디자인 활성화 꾀해
서울 용산구는 오는 6~8일과 13~15일 한남동 가로수길에서 공예품 전시·판매 행사인 ‘아치마켓(ARCH Market)’을 연다고 4일 밝혔다.
한국 공예의 가치를 국내외 관광객에게 알리고 지난 2월 오픈한 용산공예관의 활성화를 위해 행사를 연다. 행사 주관은 현대공예매거진 크라프츠와 서울디자인재단이다. 아치마켓의 아치(ARCH : ART & CULTURE by HUMAN)는 공예매거진 크라프츠가 만든 브랜드다. 아치마켓은 다양한 공예·디자인 제품과 볼거리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문화의 장’을 뜻한다. 행사는 기간 중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한남동 용산공예관에서부터 지하철 6호선 한강진역 3번 출구까지 100m 구간에 40개 부스를 설치, 작가들의 공예·디자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용산공예관 공예가 20명과 크라프츠에서 별도 모집한 공예·수제품 작가 30명, 경기 이천시 도자기 특별전 작가 10명 등 약 60명이 참여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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