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는 오는 25∼26일 이틀간 ‘2019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일대일 집중상담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변화하는 대학입시 전형에 맞춰 수험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2019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일대일 집중상담실’은 모두 10명의 현직 진학지도교사가 45분간 개개인의 특성을 분석해 효과적인 수시지원전략을 제시한다. 25일과 26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양천구청 3층 양천홀에서 진행되며 상담료는 무료다.
상담 접수는 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 공지사항을 통해 9일 오전 10시부터 12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