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프랑스가 인공지능(AI)·기후기술 등 첨단과학 협력을 강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서울에서 프랑스 외교부, 고등교육연구혁신부와 양국 과학기술 협력 증진을 위한 ‘제7차 한·프랑스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국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AI 기술 개발과 관련한 연구기관 간 협력을 위해 AI 기초 분야 공동연구를 시범 추진하고, 향후 협력 규모를 점차 확대하기로 했다. 또 양국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석·박사과정 학생 교류를 강화하고 공동학위 및 복수학위 수여, 박사학위 논문 공동지도 확대 등에 협력키로 했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프랑스 국립공예원은 콘텐츠 기술 협력을 위해 공동연구실 설립을 추진할 방침이다.
노성열 기자 nosr@munhwa.com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일 서울에서 프랑스 외교부, 고등교육연구혁신부와 양국 과학기술 협력 증진을 위한 ‘제7차 한·프랑스 과학기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양측은 국민 삶의 질 개선을 목표로 AI 기술 개발과 관련한 연구기관 간 협력을 위해 AI 기초 분야 공동연구를 시범 추진하고, 향후 협력 규모를 점차 확대하기로 했다. 또 양국 과학기술특성화대학 석·박사과정 학생 교류를 강화하고 공동학위 및 복수학위 수여, 박사학위 논문 공동지도 확대 등에 협력키로 했다. 특히,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프랑스 국립공예원은 콘텐츠 기술 협력을 위해 공동연구실 설립을 추진할 방침이다.
노성열 기자 nosr@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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