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에도 전념해 왔다. 그는 2015년부터 정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민간 간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정부의 저출산 대응 정책에 방향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홍조근정훈장도 받았다.
그가 요즘 몰두하고 있는 연구 분야는 노동시장과 교육이다. 여성들의 취업, 선택, 출산 문제와 노동수요 변화 연구를 통해 앞으로 어떤 인력을 양성해 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게 그의 새로운 연구 목표라고 한다.
△1962년 인천 출생 △명지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미국 시카고대 경제학 석·박사 △미국 라이스대 경제학과 조교수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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