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도형 일자리사업’ 선정
區내 사회적기업과 취업 연계


서울 동대문구는 행정안전부의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선정돼 예산 2억4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이란 지역 실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지방자치단체가 청년 일자리 사업을 직접 설계하고 이들의 취업을 돕는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동대문형 일자리 사업은 민간취업연계형으로 구가 국·시비 포함 2억4500만 원을 지원받아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에 20명의 청년을 취업시키는 것이다.

구는 이달 중으로 사업에 참여할 사회적경제기업이나 공공서비스기관을 모집하고 각 기관에서 필요한 채용 인원과 담당 업무 등 인력채용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신선종 기자 hanul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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