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한 대형마트를 찾은 주부가 채소 판매대 앞에 놓인 배추, 무 등을 고르고 있다. 장마·태풍에 따른 출하량 감소로 배추와 무 가격은 전주 대비 약 20% 상승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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