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요즈음 공장과 축사 등이 시골 마을 곳곳에 들어서면서 실개천이 심게 오염되고 아이들은 놀이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실개천 살리기’ 운동이 다시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오염을 막고 쓰레기를 걷어내 실개천을 살려냈으면 합니다. 생명이 흐르는 실개천에서 아이들의 즐거운 함성을 다시 듣고 싶습니다.
사진·글 = 김낙중 기자 sanjoong@munhwa.com
주요뉴스
시리즈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