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생활안전체험교육관서
로봇·AI·VR 등 직업군 소개
서울 양천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오는 14일 생활안전체험교육관(목동서로 363) 앞 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2018 미래직업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최신 기술 시연을 통해 미래 직업군의 변화와 진로 지도의 세태 변화를 알리자는 취지다. 박람회에서 미래직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에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로봇, 인공지능,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 드론 등 12개 미래직업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여기에서 △3D 프린터로 피규어 제작 △VR를 통한 자율주행 스마트카 제작과 시연 △로봇제어 및 축구로봇 시연 △드론 시뮬레이터 조작과 드론촬영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하우스 조작 등 다양한 미래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다. EBS커리어에서 학생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자기주도 학습법을 알려주는 진로상담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교육지원과(02-2084-5417)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미래직업체험박람회는 4차 산업과 진로직업 탐색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첨단기술을 체험하고 진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로봇·AI·VR 등 직업군 소개
서울 양천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오는 14일 생활안전체험교육관(목동서로 363) 앞 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2018 미래직업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최신 기술 시연을 통해 미래 직업군의 변화와 진로 지도의 세태 변화를 알리자는 취지다. 박람회에서 미래직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박람회에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로봇, 인공지능,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 드론 등 12개 미래직업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여기에서 △3D 프린터로 피규어 제작 △VR를 통한 자율주행 스마트카 제작과 시연 △로봇제어 및 축구로봇 시연 △드론 시뮬레이터 조작과 드론촬영 △사물인터넷(IoT) 스마트하우스 조작 등 다양한 미래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다. EBS커리어에서 학생 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자기주도 학습법을 알려주는 진로상담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양천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교육지원과(02-2084-5417)로 문의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미래직업체험박람회는 4차 산업과 진로직업 탐색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첨단기술을 체험하고 진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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