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대표 허기복·사진)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13일 오후 1시 강원 원주시청 다목적실에서 ‘밥과 연탄, 대한민국을 품다’를 주제로 21년사 발간 기념회와 비전포럼을 연다. 재단의 20년간 무료급식 누적 인원은 115만 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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