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디지털 산업콘텐츠 육성을 전담하는 ‘디지털 산업콘텐츠진흥센터’가 문을 열었다.
울산시는 울산과학대 1대학관 4층에 ‘디지털 산업콘텐츠진흥센터’를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산업콘텐츠진흥센터는 울산시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VR·AR 산업콘텐츠 개발을 통해 조선업 불황에 따른 대체산업 역량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했다.
디지털 산업콘텐츠진흥센터는 콘텐츠 관련 기업의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센터사무실과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협업공간 UCC(Ulsan Contents Coworkplace)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센터를 중심으로 ‘2018 가상증강혼합현실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 ‘울산대교전망대 체험콘텐츠 스테이션 조성사업’ ‘대왕암공원 AR콘텐츠 체험존 조성사업’ 등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나아가 울산과학대 시설 지원, 참여기업 공동제작 공간 활용, 대학·고등학생 참여, 개발제품 전시 및 홍보 등으로 산·학·연을 연계한 산업콘텐츠 정보공유와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산업발전을 이끌 계획이다.
울산=곽시열 기자 sykwak@
울산시는 울산과학대 1대학관 4층에 ‘디지털 산업콘텐츠진흥센터’를 개소,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디지털 산업콘텐츠진흥센터는 울산시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VR·AR 산업콘텐츠 개발을 통해 조선업 불황에 따른 대체산업 역량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했다.
디지털 산업콘텐츠진흥센터는 콘텐츠 관련 기업의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센터사무실과 콘텐츠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협업공간 UCC(Ulsan Contents Coworkplace) 등으로 구성됐다.
울산시는 센터를 중심으로 ‘2018 가상증강혼합현실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 ‘울산대교전망대 체험콘텐츠 스테이션 조성사업’ ‘대왕암공원 AR콘텐츠 체험존 조성사업’ 등 관련 사업을 지원하고, 나아가 울산과학대 시설 지원, 참여기업 공동제작 공간 활용, 대학·고등학생 참여, 개발제품 전시 및 홍보 등으로 산·학·연을 연계한 산업콘텐츠 정보공유와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산업발전을 이끌 계획이다.
울산=곽시열 기자 sykw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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