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지난 11일 전북 군산시에서 개최된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주최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한국대회’에서 업계 최초로 축제&기업 상생부문 ‘올해의 축제기관상’을 김제시와 공동 수상(사진)했다고 13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지난 3월 김제시와 홍보마케팅 업무협약을 맺고 6900㎡ 규모의 논에 팜아트를 구성하는 등 후원했으며, 세계축제협회 한국지사는 이를 우수 상생 사례로 선정했다. 이 대회는 ‘축제 올림픽’ ‘축제의 오스카’로 불린다.

박세영 기자 go@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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