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여성용 고함량 비타민제 ‘비맥스 비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비맥스 비비’는 고함량 비타민제 ‘비맥스 시리즈’ 가운데 노화방지와 피부증상(기미·주근깨 등)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엘 시스테인, 비타민C, 셀레늄, 아연 등 항산화 성분 함량이 가장 높은 제품이라고 GC녹십자 측은 밝혔다.

강성모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비맥스 비비’는 현재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고함량 비타민제 중 유일한 여성전용 제품”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맥스 시리즈’는 이번에 출시된 ‘비맥스 비비’와 함께 20∼40대 학생과 직장인을 겨냥한 ‘비맥스 액티브’와 ‘비맥스 골드’, 50대 이상의 장년층을 위한 ‘비맥스 에이스’,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한 눈떨림, 근육경련 등의 증상을 완화하는 ‘비맥스 리퀴드’ 등 총 다섯 종류로 구성돼 있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김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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