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난 16일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1차 중진공 조직혁신 태스크포스(TF)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중진공은 4일 학계, 연구계, 중소벤처기업 대표 등 외부전문가 7명과 내부 부서장 6명을 위원으로 한 ‘조직혁신 TF’를 출범시켰다.
이날 중진공에 따르면, 조직혁신 TF는 6개월 동안 내·외부 전문가들이 기관의 발전방향과 경영혁신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외부위원은 정책자금, 수출마케팅, 인력, 서비스, 조직 등 중진공 핵심사업과 기능을 연계하고, 내부위원은 전방위 혁신을 위한 기획 담당 부서장, 주요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여한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조직혁신 TF가 객관적 시각에서 중진공 혁신에 성과를 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진공의 혁신으로 중소기업에는 희망을, 벤처기업에는 날개를, 청년들에게는 일자리와 꿈을 주는 기관으로 새롭게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앞서 중진공은 4일 학계, 연구계, 중소벤처기업 대표 등 외부전문가 7명과 내부 부서장 6명을 위원으로 한 ‘조직혁신 TF’를 출범시켰다.
이날 중진공에 따르면, 조직혁신 TF는 6개월 동안 내·외부 전문가들이 기관의 발전방향과 경영혁신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외부위원은 정책자금, 수출마케팅, 인력, 서비스, 조직 등 중진공 핵심사업과 기능을 연계하고, 내부위원은 전방위 혁신을 위한 기획 담당 부서장, 주요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여한다.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은 “조직혁신 TF가 객관적 시각에서 중진공 혁신에 성과를 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진공의 혁신으로 중소기업에는 희망을, 벤처기업에는 날개를, 청년들에게는 일자리와 꿈을 주는 기관으로 새롭게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김윤림 기자 bestma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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