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를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지난 12일 마포 1번가 정책추진단을 신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또 다양한 구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포 1번가 공식 홈페이지, SNS, 블로그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온라인 방식과 함께 마포구청과 동 주민센터에 주민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마포 1번가’ 파란 우체통을 설치해 오프라인 방식으로 이원화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유동균(사진 왼쪽) 마포구청장은 “‘마포 1번가’를 활성화해 ‘마포를 바꾸는 힘은 구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신념으로 구민과 소통하면서 현장에서 답을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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