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을 맞아 온 가족이 야외나들이를 즐기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러나 이런 나들이가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부상의 위험이다. 특히 아이들은 물놀이 중이나 산책에서 부상의 빈도가 여느 때보다 늘어나기 쉬운 상황에 처하게 된다. 이 때문에 부모들은 항상 아이들이 뛰어놀다가 넘어져 무릎이나 팔꿈치 등을 다치지 않을까 마음이 조마조마해진다. 상처도 상처지만 나중에 커서 흉터가 남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게 된다.
JW중외제약은 24일 여름휴가철 자녀들과 함께 외출할 때 챙길 필수품으로 자사의 프리미엄 밴드브랜드인 ‘하이맘’을 추천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상처가 난 부위에 일반밴드를 붙이면 상처의 삼출물(진물)이 건조환경에서 증발되고 딱지가 형성된다. 이때 상처 치유를 위해 모여든 백혈구는 딱지 아래에 갇히게 되고, 피부의 재생이 상처 표면이 아닌 피부 속을 따라 진행되기 때문에 상처를 회복하는 속도가 느리다.
JW중외제약은 상처 부위에 습윤한 환경을 조성하면, 흉터의 빌미가 되는 딱지 생성을 억제하고 체내에서 공급되는 자가 치유 물질인 삼출물(진물)을 흡수해서 치료용 연고를 바르지 않고도 상처 부위가 빨리 아물게 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이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습윤 밴드가 갈수록 진화하면서 상처 특성과 환부의 크기에 따라 선택적 사용이 가능한 다양한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화상 응급처치용 ‘하이맘 번스프레이’의 주성분인 액상 하이드로겔은 화상 부위에 흡수돼 신속하게 열기를 낮추고 쿨링 효과를 지속시켜주는 특징을 갖고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나들이철을 맞아 고객초청 행사, 블로그 활동 등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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