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취재한 내용이 활자화된 기사를 볼 때, 그 순간은 모든 고통을 잊게 해줬습니다. 숨겨져 있던 사건과 사고, 안타까운 사연, 감동적인 삶의 현장을 가장 먼저 세상에 알리는 기분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땀의 결실이 하나둘씩 쌓일 때마다 뿌듯함도 커졌습니다.
문화일보 기자들은 오늘도 대한민국의 오후를 열기 위해 새벽부터 길을 나섭니다. 새벽의 어둠을 건너 세상의 중심을 이끌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고 지금 문화일보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공채 21기 조재연
※ 자세한 모집요강은 홈페이지(www.munhwa.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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