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브랜드 체험관 ‘BEAT 360’에서 ‘스포티지 더 볼드’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상품성을 개선한 부분변경 모델로 종전보다 범퍼와 램프, 휠 디자인 등에서 세련미와 역동성을 강조했다.

김선규 기자 ufo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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