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하는 전직 포르노 배우 스테파니 클리포드(39·예명 스토미 대니얼스)가 남편과 이혼하기로 했다고 외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클리포드의 남편 글렌든 크레인(41)은 지난 18일 법원에 낸 이혼신청서에서 이혼의 이유가 ‘아내의 불륜’이라고 주장하면서 7살 딸의 단독 친권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은 지난 4월 16일 뉴욕의 연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 하는 클리포드.

<워싱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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