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우리마을 소극장-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영화 일부분을 감상한 뒤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소품을 만드는 등의 활동을 하며 즐겁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됐다. 구는 이 프로그램을 8월 6일부터 9일까지 답십리촬영소 영화전시관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구성돼 회차별 다른 만화영화를 상영하고 그에 따른 체험활동을 한다.
회차별로는 △1회-주토피아(활동:영화 속 동물 캐릭터 마라카스 만들기&연주) △2회-갓파 쿠와 여름방학을(활동:부채 만들기) △3회- 에픽:숲속의 전설(활동: 동물 가면 만들기&역할 놀이) △4회-반딧불이 딘딘(활동:한지 조명 만들기) 등이다.
참가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유아(6∼7세)와 초교 1∼3학년생이며, 회차별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재료비를 포함한 교육비는 모두 무료다. 참가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에서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선종 기자 hanuli@
회차별로는 △1회-주토피아(활동:영화 속 동물 캐릭터 마라카스 만들기&연주) △2회-갓파 쿠와 여름방학을(활동:부채 만들기) △3회- 에픽:숲속의 전설(활동: 동물 가면 만들기&역할 놀이) △4회-반딧불이 딘딘(활동:한지 조명 만들기) 등이다.
참가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유아(6∼7세)와 초교 1∼3학년생이며, 회차별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재료비를 포함한 교육비는 모두 무료다. 참가는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에서 오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신선종 기자 han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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