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미래의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초·중등 학생에게 첨단기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등 과학 인재 발굴에 앞장선다.
관악구는 24일부터 ‘관악도시농업연구소’에서 작물의 생체정보 센서를 이용한 리얼스마트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2018 농업 속의 과학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관악도시농업연구소는 2017년부터 관악구와 서울대가 손잡고 운영 중인 최첨단 기술의 집합소다. 이곳에서 올해 진행되는 ‘농업 속의 과학이야기’ 프로그램은 △첨단 도시농법 소개 △재활용 컵을 활용한 ‘한 컵 텃밭 만들기’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활용한 ‘식물 수분 측정기 만들기’ 등이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초·중학생과 가족 단위 15명 내외로 운영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사이트(http://yeyak.seoul.go.kr)에서 예약할 수 있다. 단체예약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공원녹지과(02-879-6547)에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재능을 키울 수 있는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관악구는 24일부터 ‘관악도시농업연구소’에서 작물의 생체정보 센서를 이용한 리얼스마트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2018 농업 속의 과학이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관악도시농업연구소는 2017년부터 관악구와 서울대가 손잡고 운영 중인 최첨단 기술의 집합소다. 이곳에서 올해 진행되는 ‘농업 속의 과학이야기’ 프로그램은 △첨단 도시농법 소개 △재활용 컵을 활용한 ‘한 컵 텃밭 만들기’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활용한 ‘식물 수분 측정기 만들기’ 등이다.
프로그램은 7월부터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초·중학생과 가족 단위 15명 내외로 운영한다. 신청을 원하는 구민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사이트(http://yeyak.seoul.go.kr)에서 예약할 수 있다. 단체예약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공원녹지과(02-879-6547)에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재능을 키울 수 있는 자양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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