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는 24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서 중앙아시아 타지키스탄(7명)과 키르기스스탄(4명) 공무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마을교육 입교식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생명살림과 지속가능한 새마을운동을 확산시키고, 새마을운동 사업 추진 및 관리능력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수 기자 yspar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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