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6년 고종이 덕수궁에서 러시아공사관으로 거처를 옮긴 아관파천 당시 이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서울 중구 정동의 ‘고종의 길’이 2년간의 복원 공사를 마치고 30일 모습을 드러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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